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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에 20대 자매가 사는데

ㅇㅇ |2026.03.15 22:51
조회 34,173 |추천 8
치킨 배달아 온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옆집에 가서 혹시 치킨 시키셨어요?  다 드시면 뼈만 따로 모아주실래요?
우리 강아지좀 삶아서 국물에 사료말아주게요.. 했더니 알겠다고 해서
남은뼈 받아서 바로 곰탕 끓여서 밥말아 먹었어요..

 

20대 자매가 이뻐서 그런지 몰라도 그녀들이 입에서 쪽쪽빨던 치킨뼈를 고아먹으니깐 

맛도 맛있고 기분도 황홀하네요..ㅎㅎ


참고로 난 53세 미혼남임.

추천수8
반대수228
베플퍄란나비|2026.03.16 09:02
ㅋㅋㅋㅋㅋㅋㅋ 주작을 해도 어쩜 이리 변태스럽고 드러운걸로 할까 이것도 재능이긴 한데...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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