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아침 6시에 나가 퇴근 하면 21시 22시쯤에 들어와요
직장이 거리가 있어서요
근데 자꾸 아침밥무새에요
전 원래 아침잠이 많은데다가 독박육아로 6살짜리 아들 키우고 있어요
엄청 힘들고 피곤한데
그럼5시에는 일어나야하는데 전 못하겠거든요
자꾸 그러면 가정부 두자고 했어요
그런데 남편 수입이 450밖에 안되니까 그거 쓰기는 부담스럽고
저의 희생만을 강요하네요
손이없나 발이없나 혼자 먹어도 되는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아님 돈을 더 벌어서 가정부 쓰면 되는데 그건 또 능력이 부족하구여
저녁은 차려주고 있어요
회사에서 좀 먹고 오면 좋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