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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밥 차려달라는 남편

ㅇㅇ |2026.03.16 13:37
조회 49,977 |추천 6
남편은 아침 6시에 나가 퇴근 하면 21시 22시쯤에 들어와요

직장이 거리가 있어서요

근데 자꾸 아침밥무새에요

전 원래 아침잠이 많은데다가 독박육아로 6살짜리 아들 키우고 있어요

엄청 힘들고 피곤한데

그럼5시에는 일어나야하는데 전 못하겠거든요

자꾸 그러면 가정부 두자고 했어요

그런데 남편 수입이 450밖에 안되니까 그거 쓰기는 부담스럽고

저의 희생만을 강요하네요

손이없나 발이없나 혼자 먹어도 되는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아님 돈을 더 벌어서 가정부 쓰면 되는데 그건 또 능력이 부족하구여

저녁은 차려주고 있어요

회사에서 좀 먹고 오면 좋겠지만
추천수6
반대수418
베플남자비질란테|2026.03.16 22:47
여혐을 노린 주작
베플ㅇㅇ|2026.03.16 22:42
6 세 아들 밤에 수유하세요 ?
베플남자ㅇㅇ|2026.03.16 15:58
주작티 너무 난다...
베플남자ㅇㅇ|2026.03.16 14:45
독박외벌이인 남편이 불쌍하다 저런 여편네 랑 사는게
베플ㅇㅇ|2026.03.16 20:54
말투가 주작같네. 진짜라면 전업주부의 뜻 몰라? 6시든 5시든 아침밥 차려줘야지.
찬반ㅇㅇ|2026.03.16 23:18 전체보기
남편 고생하는건 알겠지만 5시에 일어나서 아침밥 차리는건 선넘은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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