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형제가 있는집에 태어남
사람들 기본적으로 집이 찢어지게 가난한줄암
같이 다니면 어딜가든 사람들이 뚫어져라 쳐다보고
웃는사람도 있음 시끄럽게하거나 남한테 피해준것도 없는데 그냥 딱봐도 장애인같이 생겼다는 이유로
집에서는 반복적인 행동해서 미쳐버리고
부모님도 정신적으로 피폐해져서 내가 부모역할해야됨 장애인부모들은 우울증 무조건있음 항상 다른사람들한테 죄스럽게 느낌
나: 친구든 만나게 될 연인이들 항상 설명하고 허락받아야함 항상 한켠에 마음의 짐이 있음
평생 끝나지않을 불행과 상처.
최악이다
신이있다면 왜 이런 시련을 주는지 설명해보지그래
+독립은 이미함 독립했다고 자유로울순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