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만약 여러분이라면..
배우자나 애인 집안이 이런게 의심되고
주변인이나 관련자에게 말을 들었다면
어떻게 하실 거 같나요??
1. 그러니까 주변인에게 얘기들었는데
배우자나 애인에게 이복형제가 있었고 이웃들이 학대한다며 말 많이나왔는데 애가 자살을 했다고 말하고 곧바로 화장하고 경찰에서는 증거불충분으로 석방된거 알게돼면... 학대로 인한 자살이던지 학대치사던지 둘 중 하나면..
2. 아니면 여동생이 자살을 했는데
여동생 동창들이 학교폭력을 당한 것도 아니니 분명 집안에 문제가 있었을거다하고 친오빠가 성폭력 가했는데 가족이 덮으려고 해서 자살했다는 말이 나왔으면...
3. 배우자나 애인에게 이복/이부형제가 있었는데 그 아이 고아원에 보내기도 하고 별로 사랑도 주지 않았나고 하는데 그 아이가 20대 초반에 의문사를 했고 배우자/애인부모가 보험금 타가고 죽은후에도 얼마되지않아 식사하러가고...정황상 의심가는데 일단 장례 없이 곧바로 화장해서 증거불충분으로 나왔으면...
만약 이런경우 어떻게 하실거 같나요??
1. 결혼전이라면 무조건 헤어질건가요??
2. 결혼후에 알게돼었어도 찝찝해서 곧바로 이혼을 할거같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