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디퓨저&탈취제 스프레이 선물만 주면 어떨것같나요...? 다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ㅜㅜ 선물을 준비하긴 했거든요
+댓글들 감사합니다 이런글 쓰면 대부분 니는 냄새 안나냐, 니가 뭔데 남한테 지적하려고 하냐 등 안좋은 댓들이 있을까봐 좀 걱정했는데 다들 같이 고민해주셔서 감사해요 ㅜ
직장동료면 차라리 말 안하고 내 자리에만 탈취제 열심히 뿌렸을텐데 그런것도 아니라서 계속 고민은 되네요
편하게 읽으실수 있게 음슴체로 쓸게요
일단 그 지인은 나보다 나이는 좀 많이 어리고 같은 여자임
이친구는 특유의 체취가 있는데
약간 빨래 덜마른냄새+암내가 남..
여름에는 여름이라 어쩔수 없다지만 겨울에도 나는 편임
혼자 자취해서 빨래를 못하거나 못말리는건 아니고 부모님하고 같이 살고있음.
본인한테 냄새가 나는걸 인지를 못하는지 자꾸 막 가까이 와서 얘기하려고 하고 미치겠음ㅜㅜ
지인에게 이런말 해본적 있으신 분들 진짜 도움 좀 주세요..
탈취제 주면서 이야기하기 괜찮을지
아님 아예 못고치는건지..
계속 만나야될 사이라 거리두고 이런건 안되는 상황이고요.
저도 냄새날 수 있으니 늘 조심하는 편인데
상처안받게 말하는 방법 꿀팁 이런거 정말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