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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남과 결혼하면 안되는 이유

ㅇㅇ |2026.03.19 08:17
조회 72,753 |추천 209
























추천수209
반대수37
베플ㅇㅇ|2026.03.19 17:29
부인 젊고 사회 나가서 남자 꼬여서 너 같이 무시하는 인간보다 멋진 남자랑 바람 나면 그땐 또 뭐라 할지~~~ㅎㅎㅎ 그 꼴 마이 봤다~~~
베플ㅇㅇ|2026.03.19 09:25
본문댓글들은 정상이라 다행스럽네
베플ㅇㅇ|2026.03.19 11:16
지금 저 여자 나이 대가 가장 취직이 안 됨. 고등학교/대학교 갓 졸업해서 머리가 쌩쌩 돌아가던가, 자식들 대학교 보낼 나이 쯤 되서 절대 출산휴가,육아휴직 쓸 일 없던가 이래야 함. 대기업,공기업 원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오히려 규모 작은 ㅈㅅ일수록 여자 나이 깐깐하게 봄. 괜히 쓰니 아내 뽑았다가 둘째 만들었다고 산전육아휴직 신청하면 당장 납기가 이번 주인데 빈 자리는 어떡하라고. 그 와중에 여자 학벌은 애매하게 좋음. 차라리 고졸이었으면 자존심이나 체면 따위 모든걸 내려놓고 식당 일이나 청소라도 나갈텐데. 남자가 어차피 사회생활 안 한 여자 찾으면서 그 와중에 자식 공부머리 생각해서 학벌은 대졸 이상으로 골랐나 봄.
베플ㅇㅇ|2026.03.19 10:58
남자가 화를 내는 진짜 이유는 아내가 돈을 안 벌어서가 아니라 아내에게 질린게 문제임. 혈기왕성한 30대 초반에 정착을 너무 빨리 했음. 진작에 질려버린지 오래인데 그 전에는 애가 어려서 애 키우느라 정신없이 살다가 좀 커서 여유가 생기니 아내가 눈에 들어오는 거임. 그냥 아내가 내 옆에서 숨만 쉬어도 짜증이 나는 상태임. 돈을 파트타임으로 조금 벌어도 짜증이 나고, 똑같은 액수로 벌어도 짜증이 나고, 나보다 많이 벌어도 짜증이 날 거임. 저러고 이혼해서 다른 여자 만나면 '너는 집에서 살림만 해, 내 퇴근시간 맞춰서 된장찌개만 끓여놓고 있어' 이딴 소리 할 거임.
베플ㅇㅇ|2026.03.19 18:58
퐁퐁타령 하는애들 다 저런애들임ㅋㅋㅋ외벌이로도 쪼달리면서 죄다 퐁퐁이라함ㅋㅋㅋㅋㅋㅋ
찬반남자ㅇㅇㅇ|2026.03.19 09:21 전체보기
돈없는 하남자랑 결혼한걸 뭐 자꾸 늙남 거리고 있어. 그냥 인생꼬인 젊은 여자인거지. 남자가 돈이 점점 불어나는 시기이고 결혼 적령기인 30대를 늙남이라고 하면 20대 젊남 하남자 만나서 결혼하면 뭐가 달라지는 거야? 30대 여자는 전부 늙은 여자들인가? 늙남이라그래서 뭐 40살은 넘은줄 알았네. 늙남하고는 그냥 상관없는 이야기인데 늙남 거리고있어 거지 발싸개같은 사상이네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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