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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옾챗후기

ㅇㅇ |2026.03.20 12:42
조회 986 |추천 0




가는중에 하길래 같앳엉
그래도 약속 장소에 나감
진짜 개못생겻고 공룡같이 생김
바가지머리에 눈 개작고 눈사이 개멀고 개못생겻는데 키는 180 저음에다가 웃을때 바보처럼 웃음..
술 먹는데 개노잼이라서 돼지고기랑 막국수 먹다가 못생긴애랑 밥먹는게 우울해서 잘생겻던 전남친 보고싶어서 전화걺 당연히 안받앗고..
그러다가 술먹고 너무 우울해져서 너 잘해? 이렇게 뜬금없아 내가물어보니까 걔가 헤헤거리면서 응..좀? 이러면서 비실비실 웃길래 아 그렇구낭~ 하고 넘김
6만원짜리 밥 술 얻어먹고 집가려하는데 얘랑 같이 걷자니 우울해서 동갑인데 술취해갖구 오빠 나 여기 앉아있다갈게 먼저가 ~ 이러고
혼자앉아서 울면서 전남친한테 또 전화걸고 안받길래 울다가 집감

집 갔더니 카톡으로 돈 더치페이 36250원 보내라길래 차단함

욕먹겠지만 후기올려염
추천수0
반대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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