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옛날은 고르고 골라서 대표격 그룹 몇개만 갈아넣어서 만들었고 거기에 몰빵함.
2. 그렇게 만든 그룹들로 서로 라이벌 구도 잡으며 경쟁을 유도하며 견고한 팬덤을 유지함.
3. 3세대 여돌 트와, 블핑은 원래 엄청나게 많이 유튜브 프로모션 돌리며 조회수 경쟁을 했었고 그 사이 엄청난 수의 동남아 팬들이 유입됨. 특히 동남아 버프가 가능한 블핑에 다수가 안착함.
4. 특이하게도 유입된 팬은 90%가 여자였는데 뜬금 방탄이 엄청난 기세로 치고 올라오며 여덕들이 거기로 붙고 확장됨.
지금은?
1. 서로 시장 독점하려고 그저 신인그룹들만 죽어라 만들어 팬덤 분산시켜놓고 정작 프로모션은 옛날만큼 안함.
2. 케이팝 팬 90%(다수의 설문조사에서 평균 90%가 여자라 응답)가 여자라 남돌에만 관심있고 여돌은 음원정도만 소비(대중성이라고 포장).
3. 3세대 악개대전 이후로 대부분 대형기획사만 병적으로 소비함. 그래서 여돌도 자기네 남돌 소속사 여돌만 동생그룹이라는 롤로 소비함.
4. 여돌 소비층이 매우 적고 레즈들 입맛에 맞는 여돌들이 인기를 얻음. (예) 카리나)
5. 레즈들 천지라 여자여자한 여돌들은 엄청나게 견제받음. (예) 장원영)
6. 중소돌인데 잘나간다 싶으면 벽치고 견제질로 묻어버림.
7. 그나마 남돌은 중소여도 에이티즈 처럼 팬빨로 버티는 경우도 있긴 함.
매번 신인들 빌보드니 뭐니 하지만 솔직히 기대심리로 주가 부양하려고 편법으로 올린거 알 사람은 다 안다. 여돌은 한중일 제외 나라에선 앨범판매량을 기대하기 힘들기 때문에 이른바 해외라 불리는 시장에서만 인기있는 여돌들은 앨범판매량이 별로 안 나오는 편. 블핑급이면 얘기가 다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