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많은 댓글들 감사합니다.

ㅇㅇ |2026.03.22 17:36
조회 39,666 |추천 4
이제 이정도의 댓글이면 충분해요.
한편으론 나중에라도 내가 잘했구나 싶고 그게 신경쓰이면 자존감 낮은 여자고 바보인건가 싶어서
앞으로도 감정에 안 흔들리고 단호하게 대처하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수4
반대수135
베플ㅇㅇ|2026.03.22 21:22
진짜 엄마같고 누나 같으면 누구누구야라고 부르세요 하지 어디서 그러는데 도련님이라고 그러라고 안해요 능구렁이 100마리 든 놈 조련하나본데 초반에 경계선 안 정하면 나중에 난리납니다
베플ㅇㅇ|2026.03.22 18:44
형 부부를 위하는 마음과 예의를 갖추는 게 먼저지요. 형수한테 엄마역할 기대한다는 거 자체가.. 도련님으로 불러달라고 호칭 수정해 달라는 거 보면 본인에게 유리한 측면은 다 챙기는 여우같아요. 이왕 어렵게 말 꺼내셨으니 괜히 중간에 맘 약해져서 입장 바꾸지 마시고 지금처럼 서로 약간 주의는 하자는 상태를 유지하시는 게 낫지 않을까요?
베플ㅇㅇ|2026.03.23 01:59
엄마같은 사람한테 종년이 하던 도련님 소리를 듣겠다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요? 지는 좋은 것만 취하겠다는 상놈 비위 못맞춰서 아쉬워요?
베플ㅇㅇ|2026.03.22 17:45
며느라기대신 도련라기..스톱했으니 이젠 신경꺼요. 엄마냐?? 말이 엄마였지 엄마를 가장한 잡종부(도련놈이라 부르라고 했는데 찍소리도못하고 빨래해줘, 밥차려줘 ..) 탈출은 축하드려요
베플ㅎㅎ|2026.03.23 00:52
님은 결혼한거지 시동생 엄마해주려고 한거 아니에요.선넘지 말라해요.형수가 엄마가 될순 없어요.선을 지켜야 관계가 지켜집니다.저러다가 어느순간 같이 살자고 눌러앉을거에요.누가해주는 밥이 맛있고 누가 해주면 빨래도 쉽고 그게 편하니 저러는거죠.어린애도 아니고.님이 원해서 해주는거랑 그쪽에서 요구하는건 달라요.게다가 시동생 능구렁이네.님 감정을 지멋대로하려고 요리중이잖아요.지 잘못보다 님을 정없는 사람만들려고.결혼하라해요.아내한테 해달라고하세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