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남자랑 썸을 타고 있는데
뜬금없이 존재도 모르는 사람들을
왜 욕해 ?
걔들이 질투난다고 먼저 돌려까고
신상털고 스토킹 했어
난 엄마한테 좋아하는 남자가 있는데
중간에 말 옮기는 사람들이
있다고 고민상담 했는데
내 핸드폰 도청해서 엿듣고
뒷담했다고 복수하겠다며 설친 게
질투남녀들이야
걔들 내가 하지 않은말도 내가 했다고
사람들한테 이간질하고
나 스토킹하면서 끔찍하게 괴롭혔어
스토킹을 게임이라고 낄낄거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