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주점 46만원.. 이것도 빼박이지?
Superpan01
|2026.03.23 17:19
조회 40,809 |추천 11
남편이 지인이랑 노래주점에 가서 46만원 썼어..
첨엔 양주 둘이 깠다고 하더니
맥주만 2번 들어오고 양주 안 시켰대
여자 둘 낀 거 맞고.
거짓말에 거짓말을 덮으려고 하니까
지가 한 말도 무슨 말인지를 모르네..
아무튼 두 시간 (9시-11시) 놀았고
2차는 30만원이라고 하더래
그럼 안에서 까놓고 터치 쌉가능?
어떤 수위야? 구글링해 보면 나와?
그리고 원래 화장실이 안에 있는 거냐
군산이고 노래타운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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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똥찍먹 확인차 올린 거니까 쉴드 꺼주고 관심 가져줘.
- 베플남자00|2026.03.23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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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안에서 돈주면 할꺼다함 뭘상상하든 그이상.
- 베플남자ㅇㅇ|2026.03.24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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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남자인데 참 이해가 안되는게 ㅋㅋㅋ 수위가 어떻든간에 그런데 간 증거가 나왔는데 같이 살고 싶음? ㅋㅋㅋㅋㅋ 뭘 따지고 어쩌고 ㅋㅋㅋ 그냥 이혼해라 좀 ㅋ
- 베플ㅇㅇ|2026.03.24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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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안에서 뭘했는지가 중요함? 애초에 여자나오는 주점을 지인이랑 가는 정신머리면 돈만 있음 유흥으로 볼장 다 볼 수 있는 정신머리라는 건데 뭘 했는지 아닌지가 중요함? 걸린 것도 모자라 지가 무슨 말 하는지도 모르게 거짓말 쏟아내는거면 그냥 여자끼고 놀지 못해 환장한 정신이라는거지 거기 더 따질게 있음??
- 베플ㅇㅇ|2026.03.24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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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유흥종사자인데 군산도 나운동하고 빠싹하게 아는데 ㅋㅋ 혼자갔냐 둘이 갔느냐에 다 틀리고 혼자갔음 2차빼박임. 둘이 갔으면 2차했어도 완전 싸이즈 안나오는 할머니 급들하고 논거임. 상호만 알아도 줄줄 알려줄텐데 ..ㅋㅋ
- 베플ㅇㅇ|2026.03.23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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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이면..노래방도우미라도 안에서 할꺼 다할 확률이 높지.. 물빨은 기본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