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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아랫집 부부의 갑질, 어디까지 참아야 하나요

|2026.03.24 22:27
조회 64,470 |추천 6
저희 잘못이 아예 없단 게 아니라
아랫집도 너무 예민한 것 같단 말이었습니다.
어제도 인터폰 하더라고요.
짐 정리하고 있는데 발망치 소리 난다고
밤 열 시에 연락하는 게 정상입니까?
무슨 소머즈들도 아니고.
인테리어 공사부터 이사 후 생활 소음까지
일일이 간섭 받으니
내집에서 내가 이 정도도 못 사나 싶고
저도 이런 적 처음이라 스트레습니다.
추천수6
반대수489
베플ㅇㅇ|2026.03.25 02:12
업체에서 해도된다 했으니 괜찮다가 뭔 개소리임 평일에만 허가받았으면 평일에만 하세요 새벽시간 저녁시간 하나도 안 지키고 주말에도 하고 온갖 민폐는 다 끼쳐놓고 부아가 치미느니 저자세로 나가서 기고만장하다느니 부부가 쌍으로 쓰레기네
베플ㅇㅇ|2026.03.24 23:04
새벽에 공사해요 ? ? ? 그냥 어이없네
베플ㅇㅇ|2026.03.25 02:17
쓰레기 같은게 이사왔네
베플ㅁㅁ|2026.03.25 05:58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그기다 주말까지 덤으로~공사시간 촉박한 건 당신들 사정이고 그래 놓고 화나?진짜 쌍으로 미친 것 아냐?이래서 층간소음 칼부림나는겁니다
베플ㅇㅇ|2026.03.24 22:43
할말이 있으려면 적어도 공사시간은 지켰어야 하니 쓰니가 사과한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부인은 뭐 깡패랑 결혼하지 그랬대요? 남에게 피해를 줬고, 피해받은 사람이 항의를 했으면 사과하는게 인간의 도리인걸요. 짐정리도 그래요. 이사 오늘 왔다니까 좀 참고 넘어가는 댁도 있지만, 여태 공사한다고 그렇게 시끄럽게 해놓고 이삿날까지 저러냐고 화내는 댁도 있으니까요. 문신같은거 보이면서 위협해서 입다물게 하고 싶었으면 깡패와 결혼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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