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대 중반 초기 페미니즘 운동의 의도는 분명했음
소라넷 폐지 운동, N번방 사건 대응
범죄 수법이 고도화됨에 따라서 페미니즘이 대응의 수단으로 작용하는 점은 매우 좋았음, 디지털 범죄는 대중의 인식이 매우 중요하니까
하지만 지속 가능한 정의는, 젠더 감수성이 생기면서 페미니즘의 의미가 변질되어 지지하는 세력의 분화로 인해 의미를 잃었고, 특정 집단의 실리를 위한 수단으로 이용밖에 안되었음
그렇게 썩어버린 페미니즘이기에딥페이크 논란이 터졌을 때, 진정 필요로 하는 순간이 왔음에도국가에선 기술주에 영향이 갈까 쉬쉬하고 있고, 세력은 분화되어 집결도 안되고
결국 몇 달도 안되어서 동덕여대 사건으로 페미니즘은 사실상 끝장이 나버렸지
사이버 성범죄에 대한 문제는 여전히 존재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