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조언 부탁드립니다
시민
|2026.03.26 01:31
조회 6,254 |추천 0
직장을 알아보는데 조건이 좋았던 곳에서 면접보고 나오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때 제가 자금문제로 조금 생각해본다고 말했거든요 약간 거절식으로.. 지금은 너무 후회되요
한달정도 지났고 여러 생각을 해봐도 저는 거길 가고싶고, 연락드리면 받아주실거 같아요. 근데 저희 어머니는 뭐하러 입사도 전에 을의 입장이 되냐고 이미 안간다 했으면 다른데 가라고 합니다..
다시 연락 드려도 괜찮을지. 어머니 말대로 다른곳을 갈지 고민됩니다
고민되는 이유가, 그 곳의 분위기를 잘 몰라서요.. 그저 저의 감? 면접때 분위기가 좋았고 근무환경이 좋아보였어요
그저 한순간의 집착일까요.. 막상 가보니 별로라 실망할까요..? 포기해야 할지, 저의 감을 믿고 가야할지 고민됩니다
- 베플ㅇㅇ|2026.03.29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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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정도 지났는데도 그 자리가 비어있겠냐? 네가 거절해서 다른 누가 일 하고 있겠지
- 베플ㅇㅇ|2026.03.26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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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거절식으로 얘기했다면, 이제는 그곳에서 거절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베플ㅇㅇ|2026.03.29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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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이나 지났는데 자기가 가고싶다하면 받아줄 것 같대ㅋㅋㅋ 무슨 세상에서 사는거여.
- 베플ㅍㅍ|2026.03.26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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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곳 분위기를 잘 몰라서라니? 새로운 회사 분위기를 입사 전에 다 알고 가는 경우가 어디 있음?
- 베플QQQQQQ|2026.03.29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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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회사에서 너를 쓰기 위해서 그 자리를 지금도 남겨 놓았다고 하든 아니면 너는 언제든지 니가 원하는 날자에 나오라는 확담을 받아 놓았든지 그렇지 않고 면접 본지 한 달이 넘었는데 그곳에 가겠다고 저렇게 마음이 편한 사람이 있네 냉수 마시고 속 차리고 다른 회사 알아 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