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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은

내일하루 추가하고 나머지 이틀 쉬면
이번달 152시간 일한건데
일할때빼곤 숨만 쉬면서 쉬고
일나가는 날은 부지런히 준비하고
나가고 버스 통근이 엄청 길어서
왕복 3시간 걸리거든. 새벽에
좀 빨리 오게 되면 3시간 미만이긴한데.
일은 서서해. 손을 모니터가 하라는대로
빨리하는데 이거밀고 집품하는거하면
카트끌고 위치찾는거는 반복하다보면
다리아프고 눈으로 찾아가다가 손보단
다리를 쓰고 찾아야 하니 나중엔 매우
졸리데. 분명 서있고 찾고있음에도
졸음과의 사투라해서 난 걷는거 좋아하는데
그냥 아직 몰라서 못하기도 하지만
지금도 괜찮다 좋게 생각해.
그래 일 재밌게 하고 잘지내
추천수4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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