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경계선 지능장애인데도 인서울 4년제 나와서 25살까지 직장일 하다가 회사 망해서 해고 당하고 26살부터 지금까지 1년동안 공장 다니다가 실수 한번 했다고 아줌마들한테 해코지 당하고 두달째 방에서 안나오고 있거든요 사실 두달 전부터 정신과 가보니까 사회불안장애에 우울증 심하게 나와서 사회생활 힘들다고 그래서 일 잘린거였다고 하더라 동생이 성인되서 25살 가을때까지 자취도 하고 지금도 손은 안벌리고 돈 모아서 2천만원 조금 넘게 있다는데.. 병원에서 좀 쉬라고 하더라고 그래도 나이도 있어서 취업도 해야하는데 엄마는 동생 대안교육기관이랑 공공기관 이런데 보내고 싶은가봐 약은 먹고 있거든요? 저는 눈치 주는데 동생은 의지가 없어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