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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서열이 높아야 가정이 행복한게 불변의 법칙

ㅇㅇ |2026.03.29 19:08
조회 66,855 |추천 92

아내가 그집안에 어나더레벨정도되야 서열1위여야 가정이 화목하네
원래 부부관계나 자녀관계에서도 부부중에 한사람이 혼내고 화내는 담당을해야하는데 아내가 해야함
남편은 아내가 화를 내든 소리를 지르든 머리채를 잡든 난리를 쳐도 당해주는 역할해주고
돈도 외벌이여도 맞벌이여도 아내가 몇천만원 필요한데 쓰는거면 남편 허락없이도 잘쓰고 문제없음

추천수92
반대수235
베플ㅇㅇ|2026.03.30 02:28
뭔 개소리를... 부모가 가정의 파트너로서 서로 존중해주고 밸런스를 잘 맞춰야 가정이 화목하고 아이들도 보고 배워서 무난하게 크는 거지. 서열 따지면서 한 쪽의 희생으로 이뤄지는 평화는 그 속에 화약을 숨기고 있음.
베플ㅇㅇ|2026.03.30 01:41
서열까지 갈건 아니고 아빠가 다정하고 가정적이면 자연스럽게 엄마를 존중해줌 그런 집이 좋은거임. 애 혼내는것도 무조건 한명이 착한역 한명이 악역이 아니라 혼내는쪽은 조금이라도 유대관계가 잘 형성된 쪽이 하는게 맞음. 보통은 엄마가 어릴때 주보호자라 엄마랑 유대관계 형성이 잘 되있으니 엄마가 하는건데 유대관계 형성이 안 된 경우면 엄마가 혼내도 서로 신뢰가 없다보니 상처만 받고 관계파탄나고 애가 더 엇나감
베플ㅇㅇ|2026.03.30 02:29
이런 지능으로 결혼하면 망해요. 다 불행해지는 지름길... 서로 믿으며 배려하고 의지할수 있는 그런 가정 만드세요. 애들도 다 배워서 배려심있는 건강한 아이로 자랍니다.
베플ㅇㅇ|2026.03.30 15:24
본문 내용은 모르겠고 엄마가 존중받고 서열 높아야 하는건 맞음. 아빠가 힘이나 돈으로 본인이 왕인양 서열질하고 권력을 부릴경우 아내와 자식들 노예취급, 가정폭력으로 이어지지만 아빠보다 힘도 약하고 돈도 안되는 가사일로 희생하는 엄마가 서열이 높으면 가족들이 존중해주는거라서 균형이 맞음
베플ㅇㅇ|2026.03.30 17:48
자존감 높은 남자는 집을 자기가 지켜야 할 성으로 보고 보호하는데 밖에서 자존감 박살 난 놈들은 집을 자기 스트레스 푸는 샌드백으로 봄. 그래서 전자는 자기가 와이프한테 져주는게 여유라는 걸 알지만 후자는 집에서조차 못 이기면 자기 존재 가치가 증명 안 되니까 ㅈㄴ 파괴적인거임
찬반남자ㅇㅇ|2026.03.30 08:48 전체보기
엄마시절 올바른 가치관을 가쟜던 여성에 해당 함 !!!요즘 한녀는 해당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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