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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진심으로 사랑하시는 형제 자매님들은 제 글을 읽어 주세요

주님과함께 |2026.03.30 01:48
조회 15 |추천 0

안녕하세요~ 주님과 함께 입니다.

요즘 바쁘다는 핑계로 전도를 전혀 하지 못했었습니다.

이제 나이를 먹다보니.. 몸도 예전같지 않고..

일에 치여서 바쁘다는 핑계를 대며.. 오랫동안 전도 전단지를 전혀 돌리지 못했습니다.

이번 년도는 다행히 일이 좀 줄어서

정말 오랫만에 전도 전단지를 돌리고 왔습니다.

제가 전도 전단지를 돌릴때.. 주님께서 가끔 주님의 마음을 제게 부어주시는데..

이번에도 주님의 마음이 느껴져 참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전도 전단지를 돌리려고 토요일 밤에 밖에 나가보니..

술집에 사람들이 가득하고 길거리는 담배꽁초와 쓰레기로 넘 지저분 하더라고요..

특히 우리때는 그렇지 않았는데 요즘 20~30대 젊은 여성분들이 너무다 당연하게 길거리에서 보란듯이 담배를 피시고..

거리마다 유흥으로 시끄럽고 술에 취해 비틀거리시는데..

참 마음이 아팠습니다.

세상이 갈수록 악해지고..

더러운 길거리처럼.. 사람들이 저마다의 삶에 무게에 선을 선택하는게 아니라 슬픔과 고통과 원망과 두려움과 시기등으로 악한 감정을 선택하며..

담배와 음주, 심지어 마약과 화학적 약을 선택하는 것을 보면서...

사람들이 갈수록 영적으로 어두워져가고.. 악을 선택하고 사랑하고 있으며..

세상이 갈수록 망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님이 그런 사람들을 바라보며 슬퍼하시고 눈물 흘리시고 있다는 마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이 세상에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아무렇지 않게 담배와 술을 즐기고, 착하며 바르게 사는 것보다.. 쾌락에 갈수록 빠져들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들이 악을 행하고 쾌락을 사랑할수록.. 주님과는 반대로 점점 멀어져 간다는 사실과

그 많은 영혼들이 지옥을 향해 가고 있다는 사실이 참으로 주님을 힘들게 하고, 슬프게 한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님께서 그 죽어가는 영혼들 때문에 너무나 슬퍼하시고 힘들어 하시는데..

저는 몸이 피곤하다는 핑계로..

재미있는 게임을 하고 싶고 재미있는 드라마나 영화를 보고 싶다는 핑계로...

좀 더 자고 싶고, 뒹글고 싶고.. 웹툰을 보고 싶다는 핑계로..

정말 넘 오랫동안 전도활동을 하지 않았습니다.

오랫만에 밖에 나와보니.. 세상은 더욱 악해져 있고..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지옥을 향해 걸어가고 있는데.. 저는 주님의 마음도 모른체..

계속해서 게으름속에 생활하고 있었습니다.

저 죽어가는 영혼들을 위해 중보기도해주고..

저들에게 예수님 믿으세요라는 말 한마디 하는게 왜 이렇게 힘들고 어려운지..

그러면서도 그들에게 주님 믿고 구원받으라는 말을 용기있게 하지 못하는 제 자신이 부끄럽고 미웠습니다.

주님께서 너희들에게 이 죽어가는 영혼들을 위해 기도하고 전도하는 임무를 주었는데..

어찌 이렇게 다들 세상에 빠져 잠을 자고 있느냐고...

전도의 역할은 너희들에게 준 너희들에 일이라고 하셨습니다.

피곤하다는 이유로.. 전도활동도 안하고

찬양도 잘 안 부르고

기도도 잘 하지 않은 제가 너무 부끄럽고.. 주님께 죄송했습니다.

죽어가는 영혼을 향한 주님의 큰 슬픔과 괴로움이 느껴져 ..저도 너무 슬펐습니다.

주님을 사랑하시는 형제 자매님들..

혹 요즘 바쁘시다는 핑계로...

몸이 피곤하다는 핑계로..

취미 활동이나, 드라마 시청, 재미있는 모임 등으로..

전도 활동이나, 기도 시간을 저처럼 놓치고 있진 않으셨나요?

주님의 가슴찢어질 듯한 슬픔이 이 글을 보시는 형제 자매님들에게도 느껴지셔서

다시 주님과 열심히 전도하시고, 다른 영혼 구원을 위한 기도의 향기가 더 진해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 드립니다.

주님을 사랑하시는 형제 자매님들의 간전한 기도와 활발한 전도 활동이..

죽어가는 영혼을 구원하는 놀라운 열매로 돌아오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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