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빠른 홀 시어머니
ㅇㅇ
|2026.03.30 07:27
조회 30,722 |추천 3
그나이에 83세면 배운것도 없는데 왜이렇게 눈치가 빠를까요?
제가 다니는 치과 위치도 모르는데 금액하고 치아상태도 상담
듣고...
저보고는 치과 안 간척하면서 치과 얼마줬냐.
왜 자기 한테 안물어보고 치과를 다니냐.
내가 인생을 80년 이상을 살았는데..
치과도 여기저기 알아봐야지..
하면서 그러네요.
저는 맞벌이 부부이고 회사랑 시댁이랑 10분 거리
친정이랑 15분 거리 집이랑 20분 거리에 살아요
- 베플ㅇㅅㅇ|2026.03.30 07:51
-
글 이해를 못하겠어요
- 베플남자ㅇㅇ|2026.03.30 08:49
-
83세인데 너보다 배운게 많은가보네.. 그게 지식이든 지혜든. 안보이고 못본다고 시어머니를 못배웠고 눈치빠르다고 적고 있네.. 인성 개박살났네.
- 베플ㆍ|2026.03.30 19:15
-
글쓰는 수준이 83세 보다 떨어지는건 보인다야.
- 베플ㅇㅇ|2026.03.30 13:37
-
쓰니 나이가 83세 인가 뭔소린지 모르겠다
- 베플ㅇㅇ|2026.03.30 22:45
-
글 문맥도 엉터리ㅋ 님은 경계성지능장애가 글 쓴것처럼 보여요ㅋ 시어머니면 시어머니지 홀시어머니라고 굳이 적는 심보는 뭘까? 착하게 사세요. 업보 다 돌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