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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끝난거 알아요

ㅇㅇ |2026.03.31 01:01
조회 2,439 |추천 15
아까운 청춘 저처럼 허비하고 보내시지마시고
따뜻한 봄날 데이트 마구마구 하면서 즐겨요
저도 그럴 예정이거든요

서로에게 맞는 인연과
봄엔 벚꽃을 보고, 여름엔 빙수투어하고, 가을엔 단풍구경하고 겨울엔.. 보드도 타구요

우리 너무 가볍진않게 또 너무 무겁진않게 그렇게 살아봐요
추천수15
반대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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