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축의 7만원 하고 욕먹음

쓰니 |2026.03.31 07:55
조회 41,100 |추천 5
우리 지역이 원래 예식장이
높은 가격에 현성 되있지 않다더라

그런데, 그중에 제일싼 예식장 있음.
대부분 국제결혼식 많이 하는 정도고
한국인 결혼식 별루 없는편

여기서 결혼하면 대부분 스몰웨딩 이라고
하는듯

식비도 싼데, 음식종류 별루 없고,
고기 하나도 없고, 냉동 동그랑땡 같이 가공육
제품이 두어가지 정도 있음

여기서 결혼하면 대부분 사람들 3만원 내고
밥안먹고 가거나, 5만원 내고 밥먹고 간다는데,
10만원 주는건 애매하다고 하더라

5만원은 너무 성의 없어 보이지 않나?
10만원 하기엔 여유도 안되고 해서
적정선에 가까운 7만원 냈는데,
결혼 했던 당사자 친구가 7만원 준거
너무 하다고 카톡 보냈더라


나도 내년에 결혼 예정인데
자기도 7만원 내고 밥도 먹고 갈거래
추천수5
반대수89
베플hesl|2026.03.31 17:22
아유. 3만원 아낄려고 7만원 내는 놈이나. 7민원 냈다고 지랄히는 놈이나. 아유 니들 하층민끼리. 참 희한하게도 잘 만나서 친구하고 사네? 유유상종이다.
베플ㅇㅇ|2026.03.31 17:14
저렴한 곳에서 한다고 축의금 금액 바꾸는 것도 우습네. 호텔 결혼식 하면 30만원 낼 거야?
베플ㅇㅇ|2026.03.31 12:05
와준거 만으로도 감사할시기는 지남 최소 10은 예의가 되버림 7은 솔직히 애매하기는한데 그걸 가지고 이야기꺼낸 친구는 버리는게 맞다고생각함
베플ㅇㅇ|2026.03.31 16:47
5보다 더 튄다 ㅋㅋ 7이 ㅋㅋ
베플ㅇㅇ|2026.03.31 17:07
시간내서 와줬는데 사정있어 7만원 냈겠지하고 넘어가고 자기도 결혼식에 7만원만 내면 됨 오케이?
찬반ㅇㅇ|2026.03.31 17:04 전체보기
그냥 5만원내고 밥을 먹지 말지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