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라 늦잠자는 딸내미에게 마니또 선물 배달 대행 요청하는 차태현 아부지
사람이 11시반이면 일어나야 하는거 아니냐는 아빠도
누워서 영통하는거부터 개웃김ㅋㅋㅋㅋㅋ
그래도 계획은 야무지게 세움 ㅎㅎㅎ
그건 그렇지
저게 마니또에게 직접 선물해야하는게 룰이라 보통 무장하거나 변장해서 전달하는데
차태현은 봐도 모를 가족을 끌어들임 ㅎㅎㅎㅎ
그렇게 조력자 둘째딸 섭외 성공하고
나중에 걸려도 뒤탈 없게끔 임시 절연까지 선언함 ㅎㅎㅎㅎㅎㅎㅎㅎ
뭔가 신난 아부지와 시큰둥한 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랑 있을때 세상 심드렁해보이더니 ㅋㅋㅋㅋ
차태현 마니또인 강훈이한테 직접 가서 무심한듯 앞에 툭 던져주고
총총총 도주하는 거 ㄱㅇㅇ
딸 도망가는거봐 ㅋㅋㅋㅋ
(아 근데 강훈이 뒤에 쫓아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야!! ㅋㅋㅋㅋㅋㅋ
다행히 간발의 차로 임시절연은 피했나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근데 차태현 둘째딸이면 막내인거 같은데 완전 애기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언제 저리 컸냫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