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을 꽤 오래해서 몰랐는데
데뷔가 생각보다 되게 늦었네..
그러다 보니 주변에 주를 이루는 동료들 나이가
윤택보다는 한참 어린... 동생들이었던 것
아......... 못됐다
그러던 어느날 공연장 근처 휴식 공간에 돌아 들어가려다
우연히 듣게된 동료들의 뒷담화
아예 제3자가 아니라 동료가 뒷담하면 멘탈 털리지 ㅠㅠㅠ
내세울게 나이밖에 없나-_- 쯧그 덕분에 더 절실하게 현실을 깨닫고
늦게 시작한 사람들 더 잘되는 모습 보여주려고
독하게 버텼다고....
임하룡 처럼 본인과 같은 조건에서 시작했지만
롱런하는 선배들을 보며 마음을 다잡았던 윤택
결국 지금까지 연예계 활동하는건 윤택인거고...
이런거야말로 다양한 모습의 사람들이 성공해야하는 이유인듯
그 자체만으로 누군가의 원동력이 되어줄수 있으니...멋지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