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돌아가셨어요. 제가 말 실수를 한걸까요.
ㅇㅇ
|2026.03.31 20:31
조회 46,651 |추천 4
시어머니가 상을 치렀어요
평소에 그다지 좋아하는 분은 아니라서 딱히 감흥 없었고요
생각해보니 시어머니가 돌아가셨는데 그 재산은 누가 갖는지 궁금했습니다
잘사는편은 아니여도 재산은 결국 배분될테니 말이죠
그래서 제가 남편한테 여보 그럼 시어머님 재산은 우리꺼야? 하니까
몇초간 말이 없다가 할말못할말 때와 장소는 가리라하더군요.
주변에 사람도 많은데요
아 시아버지는 없습니다 진작 돌아가셨어요
남편한테 보여주려고 글써요
진짜 제가 잘못한건가요? 산사람은 살아야죠
- 베플ㅇㅇ|2026.03.31 22:42
-
진짜면 미친년이고, 거짓이면 이런 글 쓰는 네 수준은 바닥이구나.
- 베플ㅇㅇ|2026.03.31 21:55
-
남편 보살이네 나같으면 오만정 다 떨어짐. 얼마나 못배워먹었길래 그래요?
- 베플ㅇㅇ|2026.04.01 01:48
-
댁이 불의의 사고로 사망하면 남편이 원글 사망보험금으로 집 넓혀서 새장가 가겠네요. 산 사람은 살아야죠 그쵸?
- 베플ㅇㅇ|2026.03.31 22:02
-
네. 님이 잘못했어요. 상속이 어떻게 될 지 궁금할 수는 있어요. 그래도 때와 장소는 구분하셨어야죠.
- 베플ㅇㅇ|2026.04.01 01:34
-
이런 주작 하면 재밌습니까..? 말로 업을 짓는다고 했는데. 님 지금 그거 아무리 장난으로 거짓으로 썼더라도 다 업으로 님한테 돌아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