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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일간의

감금,정신적 협박 일본에서
나랑 동갑인 남자가 12년전
중1 여중생의 이름을 부르며
접근해서 부모님이 평소 언쟁이
잦은 것을 정보를 알고서 남자가
부모님 이혼 절차에 도움 직업을
갖고 있다며 접근. 암막커텐으로
가리고 문은 외부에서 잠금으로
정신적 협박을 하며 가둔것
그러나 그녀가 탈출 할수 있었던
것은 이사를 가면서 시끄러운 동네에서
모녀가 저녁 집으로 귀가길 엄마에게
오늘 급식 머나왔는지 대화를
나누면서 엄마라는 단어를 쓰면서
잊고지낸 부모님을 찾아가 평범한
일상을 꿈꾸는 용기의 불씨가
되었던것. 그가 자격증 시험을 보는
날 외부 잠금을 아침중 깜빡하고
나갔던 그 날 그녀는 그 현장을
기억하고 숨죽이고 그가 잠깐 후에라도
돌아와 놓고간 물건을 가져간다거나
문을 잊고 있던것을 다시 잠그러
오거나 하는 것을 예상에 30분 간은
얼어붙고 숨죽이고 있다가 탈출을
한것. 그녀는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
바닥에 굴러다니던 동전을 하나
가지고 있었는데 그날 그 동전을
써먹을 수 있었다. 역으로 가다가
공중박스를 발견하고 2년의 시간이
흘렀지만 부모님 집전화번호를 기억한
것. 만약 전화가 없는 번호라면 그의
증언에 따르면 부모님은 이혼 후
집을 이사갔고 그의 말이 입증되는
것이지만 전화는 연결되었고 그는
거짓말을 한 것이었다.
그렇게 해서 그 소녀는 부모님 품으로
갈 수 있었다.
그는 2028년에 12년 수감을
마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난 참 아무리 모범생이고
깔끔 반듯한 청년이래도
참 할일 없다. 그게 자신의
우월감을 빛내준다 생각을 가진건데
그런데서 성취감을 얻다니 소름돋는건 맞다.
추천수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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