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무탈
|2026.04.01 08:27
조회 93 |추천 1
알바 후 다른 일 좀 하다가 집에 와서 자고
알람 잘못 맞춰서 씻지도 못하고 막 알바왔어요.ㅠㅠ
...ㅠㅠ
제가 긴장하고 여러 일이 있어서 긍정적이지 못하고 나쁜 생각만 해서 죄송해요.
어제 저녁에... 자음이 참으로... 알수록 대단하다, 속이 깊다, 진정성 있다 등등 생각하고서
"너 같이 멋진 사람이 날 왜..."하고 어그로 끌어보려다가
새벽 1시라 기절하듯 잤어요 -_-;;;
아침 어그로 끌려는데 양심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못하겠어욬ㅋㅋㅋㅋㅋ
우리 고양이랑 비행기 태우고 노는데... 요즘 유류가?가 올라서 비행기값 2배 되었자나요?ㅋㅋ
그래서 그거 가지고 고양이에게 어필했어요.
유류비 비싼데도 너를 비행기 태워준다~ 나도 못 타는데 너는 태워준다~하다가
너무 예쁘게 생겨서(...) 그만 놀렸어요...
고양이 다 알아들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살 다 되어서... 거의 인간계.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오늘도 저는 열심히 일하고 또 다른 일도 하고 등등 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