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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 자랑하며 친구 가스라이팅하던 하나은행 모지점 그여자에게

ㅇㅇㅇ |2026.04.01 14:06
조회 46 |추천 0

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하고 분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최근 절교한 전 친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 친구는 현재 하나은행에서 근무하고 있고, 남편은 ㅈㅇㄷ 출신에 롯데모기업 인맥을 자랑하며 사는 사람입니다. 제가 이 친구와 손절한 이유는 단순히 성격 차이가 아니라, 그 사람의 뿌리 깊은 열등감과 가스라이팅 때문입니다.

1. 지독한 열등감과 질투 (강약약강)
이 친구는 제가 자기보다 좋은 직장에 다니거나 돈을 많이 벌면 진심으로 시샘했습니다. 심지어 제가 대기업에 다닐 때도, 지금 무언가를 배우고 공부하는 것조차 싫어하며 방해하려 들더군요. 제가 자기보다 인기가 많거나 조건 좋은 남자를 만나는 꼴을 못 봐서 늘 "그 남자 돈 많냐"며 머리 굴리던 사람입니다.

2. 가스라이팅과 외모 지적
사사건건 제 옷차림을 지적했습니다. 한 번은 중구 고기집 에서 제 카키색 패딩을 두고 대놓고 면박을 주기도 했죠. 더 황당한 건, 자기 언니들이 명품이나 뭐가 없다고 해서 저까지 당연히 없어야 한다는 식으로 싸잡아 비하한 점입니다. 본인 가족 기준으로 남의 인생을 깎아내리는 논리는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건가요?

3. 인맥을 이용한 교묘한 괴롭힘
이 친구의 주특기는 '인맥 자랑'과 '사람 이용하기'입니다. 본인 남편이 인맥 넓은 것을 이용해서 저에 대한 안 좋은 소문을 퍼뜨리고 다녔습니다. 겉으로는 '인싸'인 척하지만, 실상은 자기보다 우위에 있는 꼴을 못 봐서 뒤에서 더러운 짓을 서슴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회사 동료 중 회계사 와이프를 둔 분도 대놓고 비하하더군요.

4. '끼리끼리'는 과학이다
남편이라는 사람도 똑같습니다. 결혼 날짜를 잡아놓고도 클럽에 간다는 부인에게 "가라"고 했다니, 정말 끼리끼리 만났다는 생각밖에 안 듭니다. 남편이 학생회장 출신에 대기업 다닌다고 대단한 인맥인 양 유세 떨지만, 결국 본질은 '강약약강'인 부부일 뿐입니다.

5. 이제는 제발 내 인생에서 꺼져줘
제가 다른 사람과 친해지는 꼴을 못 봐서 질투하고 가스라이팅하던 너. 너랑 연락 끊고 나서 나는 비로소 행복해졌다. 네가 남편이랑 언니들 이용해서 남의 인생 망치려 들었던 거, 결국 자업자득으로 돌아갈 거야. 하나은행에서 얼마나 승승장구할지 모르겠지만, 남의 꿈 짓밟고 이용한 대가는 분명히 치르길 바란다. 너 같은 사람의 자식들이 어떤 걸 보고 배울지 참 안타깝다는 생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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