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기가 생겨서 지금 15주차예요
6월 말 결혼날짜를 잡고 웨딩촬영이 다음주입니다
예랑 핸드폰을 한번도 안보다가 아침에 봐버렸어요
연락창을 보는데 그 채팅방 알람만 하나 꺼놔서 내용을 봤는데 여자분과 만나면 뽀뽀해버린다, 섹시하다, 귀엽다라는 말을 서로 3월 초-중 까지 이어서 했어요. 장난 식으로 대화하면서 나온 말들이었어요
친한 친구에게는 1월부터 지금까지 섹파좀 구해달라, 옆에있는 여자 관계 가능하냐 라는 말등을 또 장난식으로 한 내용을 보고 핸드폰을 꺼버렸어요.
예랑한테 말을 해야할까요? 아님 참을까요..
제가 핸드폰을 본것도 잘한건 아니라서 ..
도와주세요 지금 같이 살고있고 눈물밖에 안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