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는 헌병이나 고등계 형사가 있었고
나치 때는 게슈타포
칠레에서는 국가정보국
뒤발리에 시절 아이티는 통통 마쿠트 등
독재정권의 개들이 있고
그들은 국가 권력을 이용해
고문을 하고 악행을 했는데
이런 유형의 사람들은 어떤 성향이어야
죄책감 없이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권력욕이 강하고 이타심이 없는 사람들이나
하는 것인지.....
아니면 이기적이고 지배욕이 강한 사람이 하는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