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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절보다 돌아가서

후회되는 시절이라기보단
지금 시절보다 더 힘든 시절.
그걸 바로 정신적으로
내가 아주 점만한 존재임을
아는. 심지어 이 고통을 탈출할
수 있는 방법조차도 어깨너머로
배우지도 못하는. 돌아가고싶지
않지만 돌아간다면 되돌리고
싶다라고 말하고싶은 시절이
있었지만 그런 과정을 지났기에
지금의 나는 우연이 아니다.
추천수2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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