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너무 불편하게 하는 그런 가족이 또 있나?? 개는 아버지가 데리고 왔는데 만지는 것조차 싫어하는 심술/ 질투 덕지덕지인 동생 넘 때문에 본가에서 사는 게 걱정이었는데 그 현실이 지금 닥치고 있어서 불편하다 너무.. 그냥 다시 나가겠다 엄마와 상의를 해야 하나?; 이럴 땐 다른 사람은 어떡해 하나;?
그런데 엄마랑 싸우고 결국 아버지도 뭐라 하고 상황만 악화될까 봐 이 상황을 말씀드리기 좀 조심스러움 엄마가 나 나가서 사는 것을 불편해하고 걱정함 이게 거의 10년 넘음 어떡해야 좋은 식으로 다시 혼자 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