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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야망은 있고

삶은 끈질기다.
그렇게 쉽게 끊어지게
죽을 수 있는 목숨이 아닌
목숨은 쉽지 않다.
절망 속에서도 살 수 밖에
없는 용기들이 무수히 많다.
그 절망이란게 박쥐가 날갯짓을
하면 커보이고 웅크리면
소심해보이는 것과도 같다.
추천수1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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