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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이 서울이라고 자랑하는 바보 없죠?

ㅋㅋㅋ |2026.04.03 12:04
조회 829 |추천 0
서울 있는 집 자식들은 대구까지 취업하러 가지 않습니다.

적당한 곳에 취직할 때까지 부모님께서 도와주시고 본가 가까운 곳에 집 사주셔서 근처에 끼고 삽니다.

남편이 서울사람이고 시댁이 서울이란 건 결국 시댁에 돈이 없어서 밀려났다는 뜻입니다.

서울에 집 못 살텐데 수성구에 사는 게 나을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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