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점기 없고 조선으로 남았으면
양반은 그나마 인정 받을 건데
노비, 노예 제도 그대로 유지 될 거고
조선 정부의 무능력과 부정부패는 말할 것도 없고
양반들이 받는 교육 이래봤자 공자왈, 맹자왈 같은 거고
특별히 문화 생활도 몇 개 없어서 양반들은
하루 종일 술+담배+기생질만 함.
노비, 노예는 상놈의 집안 주제에
매년 애만 낳고 자녀한테 원망 받으면
태어나게 해준 것 만으로도 감사하라는 멘트 뿐이고
뭐 그나마 농업은 꽤 되는 국가니까
쌀은 좀 있다면 있는데
반찬은 나물, 시금치 같은 게 전부임
미녀로 태어 났으면 10대 중후반~20대초반에
어디 중국, 일본 시골 할아버지 한테 시집이나 갈거고
극소수는 사랑 받을 수 있겠지만
현실적으로 대부분 성관계 노예 포지션 뿐이 안 될 거고
남,북이 갈라지지도 않았을 거니까
김일성이나 내나 비슷한 수준의 인물이
한번도 전체를 지배 할 가능성도 농후함.
그냥 미개한 조선 잘 멸망 시켜 줬음.
조선인으로 남을 바에야 일제강점기 거치고
대한민국 사람으로 태어나는 게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