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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친정 잘사는게 최고임 시월드도 없음ㅇㅇ

ㅇㅇ |2026.04.03 18:07
조회 66,560 |추천 361
여자 얼굴이 어쩌고 직업이 어쩌고해도
걍 여자 집이 잘사는게 최고네요
시월드에서도 여자 집이 돈많으면 눈치보네요
내주변 시댁욕하고 김장,제사 욕하는 여자들
결국 남자보다 돈못벌고 집 못살고...
남자집에서 고작 1~2천 지원받은걸로 할말도 못하고 참네요..


집 잘사는 여자는 의사를 만나건 변호사를 만나건
사위가 여자집가서 김장돕고 제삿상차리고
장인장모 모시고 여행다니고 수발들며 살아요
안그런집도 있겠지만 시가 욕하는 여자들
직업먼지 부모님 뭐하시는지 물어보면... 다 그저그래요

근데 집잘사는 여자들 보면 시댁이건 남편이건
여자 말 한마디에 설설 기는게 보여요
결국은 다른거 다 필요없고 집안이 최곤가봐요..
추천수361
반대수37
베플ㅇㅇ|2026.04.04 00:10
남자 백번을 잘만나도 수저 잘물고 태어난 여자 절대 못이긴다.
베플ㅇㅇ|2026.04.04 07:19
맞아 시집살이 심하다고 시어머니욕만하는애들보면 친정이 구질구질 본인도 능력없고 그저그런애들이더라 시부모도 누울자리보고 다리뻗지 친정잘살고 번듯한 며느리에게 함부로하는거 드뭄
베플ㅇㅇ|2026.04.03 20:44
음 저는 친정이 훨 잘 살고 도움도 많이 주는데 남편이고 시댁이고 설설 기지 않는 집도 알고, 시댁이 훨 잘 살고 친정에서 해주는 거 많지 않은데 본인 능력이 좋아 시댁이 설설 기는 집도 압니다. 케바케임. 걍 본인도 암것도 안하고 친정이 못 사는데도 걍 누워만 있어도 이쁘다는 집고 있고요. 양가 다 못 살고 본인이 능력 있어 양가 가족을 다 먹여 살리다시피 해도 시가가 눈도 꿈쩍 안하는 집도 있음요. 남편복 시댁복은 걍 본인 타고난 복인 것 같아요.
베플남자넙데데|2026.04.03 18:11
당연하죠. 원래 있는 집은 상대방을 볼때 집안을 제일 먼저 보는 이유가 있습니다.
베플ㅇㅇ|2026.04.04 05:42
친정 잘 살면 걍 결혼을 안 할 듯 왜 해 ㅎ 평생 아빠돈 쓰며 존잘남들 만날 듯
찬반ㅇㅇ|2026.04.03 23:43 전체보기
그건 아닌 듯 여자들 종특인 게 눈치 보며 설설 기어도 넌씨눈 비아냥으로 며느리 멕이는데는 선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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