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끄럽다고 민원 들어올까봐 최대한 숨 죽이고 살살 했음...
뭐뭐 했냐면 화장실 청소 + 샤워 + 빨래 건조대에 있는 빨래 잘 마르라고 방향 바꿔서 뒤집어 주기 + 쓰레기 버리기 + 발톱 자르기 함...
이제 이불 빨래랑 식탁보 먼지 터는 거랑 현관 청소랑 변기 청소랑 빨래 개는 거랑 빨래랑 청소랑 얼굴 마사지랑 고장난 전기장판, 선풍기 갖다 버리는 것만 하면 됨
나 자취 경험 4년차임 궁금한 거 질문 ㄱㄱ
+ 자취할 때 첫 입주날부터 사진 찍어두고 메모 해가면서 잘 정리해두셈 나중에 하자 있다고 보증금에서 까이지 말고
그리고 20대 초반들이 특히 실수하고 착각하는 건데 새벽에 집들이 자제, 새벽에 소리 지르기 자제, 새벽에 세탁기 돌리는 거 자제, 술 먹고 복도에서 자거나 소리 지르는 거 금지, 새벽에 드라이기 자제, 새벽에 청소기 자제, 화장실에서 환풍기 켜고 담배 피는 거 금지, 자췻방에서 담배 피는 거 금지, 정신병 환자처럼 현관문 개쎄게 3~4번 연속해서 닫는 거 금지, 분리수거 잘 세척해서 똑바로 하기 이것들 제발 뇌에 새겨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