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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easter egg(?)처럼

(닉넴을 나의 세례명 부분으로하게되었었는데


어렸을적에 어머니께서 세례를받으라고하셔서


그런데 당시 아버지께서는 무교셔서 


이미 나의 아버지시고, 보호자셔서 그것만으로도 아버지를 신뢰하기 충분한데


심지어 아버지께서 이과출신이시고


그래서 당시 무교이신 아버지께서 하신 말씀의 영향으로 


세례받아서 세례명은있는데 당시의 교리말씀은 거의 모른다는표현이맞는 


그런데 아버지께서는 나중에 세례받으시고, 현재 성가대활동도 하시는)


Easter eve라 다른데 둘러봤음 몇군데


그리고 어렸을적에 학급임원지원한적 단한번도없는데


추천제일적에 아이들이 봉사부장으로 뽑아줬는데


(그렇다고 당번,주번처럼 정해진 임무가있었던건아니고)


당시 뒷자리에 가만히 앉아있었는데 


아이들이 내이름부르며 고개돌려서 날보는데


가장 친한아이는 아니었는데 천사처럼 해맑게 웃으면서 


내이름 부르면서 날보는 아이와 눈이 마주쳤었는데


Easter eve라 다른데 몇군데 둘러보다보니


안적었던말들을 적게되고


(물론 그렇다고 지금도 허심탄회하게 모든걸 다적은건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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