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 40살인데 주말에 애들데리고 다니는 기혼자들 보면서 승리했다는 쾌감
ㅇㅇ
|2026.04.04 22:01
조회 91,059 |추천 70
느끼는데 다들 공감하시나요..
뭔가 피곤에 쩔어보이고 옷도 편한 트레이닝 같은거 입고다니고
주말에 자기 위해서 시간 쓰지도 못하고
돈들어가는 자식만 케어하고 평생 한 사람이랑 살아야하고
그거 감수하고 결혼하는 사람들 ㄹㅇ불쌍하고
제가 승자인거 같아서 쾌감 생겨요
신도시라서 애들이 너무 많아서 주말에 시끄럽고 이사가고 싶지만
부모님이 여기 사셔서 할수 없이 살아요...
- 베플남자ㅇㅇ|2026.04.05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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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태년아 마흔 처먹고 집도 없냐 ㅋㅋㅋ 애미애비가 불쌍하다
- 베플ㅇㅇ|2026.04.05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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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승리를 하든 그건 본인 자유인데 이런글을 쓸거면 50살쯤에 쓰세요 ㅋㅋ 결혼적령기 이제막 벗어나신분이라서 전혀 설득이 안됨.... 참고로 전 30살이고 저희 직장상사분 55살 미혼이신데 쿨한척 승리한척 하시는데 맨날 외로워서 저랑 퇴근후 저녁밥 먹자하고 어휴 .... ㅎ 이런짓만 안하시면 좋겠음
- 베플ㅇㅇ|2026.04.05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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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집에 기생하는 너를 보니 너희 부모님이 불쌍하긴 해. 근데 다른집 자식들은 너처럼 크지 않을테니 걱정말렴.
- 베플ㆍ|2026.04.05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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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으론 부럽지?
- 베플남자힘내라|2026.04.05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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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약은 제시간에 먹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