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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 여자애 등을 처먹고

냉동딸기 |2026.04.05 02:22
조회 176 |추천 0
십여년전에 사기꾼들이 내명의를 도용하고 돈을 훔쳐가고 나를 괴롭혀서 내가 경찰서를 갔을때 경찰은 무시하고 웃으면서 무슨 알바를 하냐고 물으며 비웃으면서 알바하라고 나를 돌려보내서 알바만 했었어. 내가 아는 경찰도 무시를 했어.

그때 자꾸 누가 내명의를 도용을 한건지 사칭을 하는지 괴롭힘도 당했어.

내가 21살에 알바를 할때 중견기업 오너일가 사람과 비서가 와서 내진로 고민을 짧게 몇십분을 하고 갔어. 맨날 올때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갔어. 그사람들은 거기에 오는 이유가 내진로 고민이었어. 퇴근길에 꼭 알바몬인 나한테 들렸다가 자신들이 나를 고민을 하다가 갔어. 어느날 먼저와서 또 나를 기다렸다는데, 내가 알바를 출근을 하니깐 매장에 이사가 이 사람들이랑 싸웠다고 내보냈다고 번호를 지우라고 했어? 내가 출근을 안 해서 못봐서 뭔지 몰라 왜 싸웠는지 전혀 몰라.

이때 이 사람들 말고도 기업에서 많이 왔고 외국계 기업들이 많이 왔었어. 내가 알바하는 곳에서 시키는 문자알바에 번호가 없던 사람들이 막 나를 기다리거나 따라다니거나 알바하는 곳에 손님으로 왔어. 새벽에도 나를 기다리렸어. 부부인데 모르는 할머니 할아버지도 나를 보고 갔어.

그리고 성균관 늙은이들도 나를 맴돌았어. 자기 입으로 성균관이라는데 진짜 성균관인지는 모르겠는데 이 사람들은 나를 불쾌하게 했어. 내가 경계하고 선을 그으니깐 부들부들 댔어. 친구하자였어 생깠어.

이게다 우연인지 무슨 프로젝트인지 모르겠는데, 수십명이 나한테 꿈이 뭐냐고 왔고 유학 장학 자기들 회사에서 알바해라 등등 자기소개를 하거나 면접이라고 하거나 명함을 줬는데 콜백을 절대 안 했어. 모든 제안을 거절하고 내가 면접을 다 떨어트렸어. 나는 시급 알바만 했어. 중견기업은 경찰공제회랑 연결이 되어있고
내가 옛날에 살았던 오피스텔은 군인공제회가 지은곳이었어. 몰랐어.

그 이후로 시간이 지나고 서초구에서부터 동대문에서 7년간 청부살인, 집단스토킹이 반복이 되었어. 나를 죽이려고 하고 괴롭힌 사람들 국내사람들과 외국인들이 범인이야. 21, 22살에 왔던 국내와 외국인들의 사찰? 스토킹은 착했어. 그치만 7년간 여러번 이어진 스토킹은 전혀 아니야. 옛날에 나를 해외로 보내려는 시도가 많았는데 나는 모든 혜택을 거절하고 알바만 하다가 학교를 다녔어. 그리고 나는 원래 여자고 토종 한국인이고 결혼을 한적도 없고 애도 없는데, 아빠는 교직원 엄마는 공무원이었고 돌아가셨는데 자꾸 가족을 사칭을 하고 엄마가 창녀라는둥? 스토커들이 자꾸 나보고 조선족 화교 화장쪼?라는둥 게이,레즈,양성애자,트젠,유부녀,유부남, 이혼녀, 내가 애가있다라는 헛소문을 내고 내가 전파무기조직원 흥신소 조직스토킹 알바라는둥 모함을 하고 사이버불링을 해. 나는 노숙자지원센터를 거치고 기초수급자로 생활을 하는데 스토커들이 지어내고 마녀사냥을 해. 한국 너무 싫어 나를 강간하고 죽이려고 하고 못 배우게 해.

서초구에서 나한테 소리지르던 성괴남도 진짜 싫고
나 감시하고 따라다니던 인간들 너무 싫고
동대문에서도 나한테 시비걸던 남자들 아줌마들도 너무 싫고
내가 눈에 꼽게 외출을 했는데 나한테 소리지르고 이상한 소리내고
나한테 시비걸었던 인간들 전부다 미친거 같아.
그리고 24년에 CU를 따라들어와서
나한테 스티커 계속 붙일 거냐고 말하고 갔던 남자는
내가 20대중반대 atm 부스로 숨으니깐
나를 따라들어와서 내뒤에 밀작해서 atm기에 고개를 쑥넣고
나를 처다보고 갔던 남자랑 닮았어. 그남자는 당시에 suv차에 뒤에 타이어가 붙어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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