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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ㅇㅇ |2026.04.05 10:38
조회 959 |추천 10
아주 많이 많이
잘 지내고 있는거지?

봄이 왔고 , 여름이오고 또다시 봄이 올거야
시간이 약이란 말

미움이란 감정도 사랑에서 나와서일까
파도치듯 밀려드날던 감정들도 이젠 잔잔해

따뜻한 봄날이 걷기에 좋지
걸으며 비우고 시간을 지내다 보면
우린 어느새 잊고 잘 살고 있을거야

봄날이 되면 참 많이 보고싶다.
많이 웃게 해준 따뜻한 봄날의 추억을 준 당신에게
늘 고마운 마음이야

잘 살게...잘 살게....

한번도 눈을 맞추고 용기가 없어 부끄러워
못했던 말 ' 사랑해 눈 감는 날까지 '
추천수10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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