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6.25 전쟁 당시 맥아더 장군의 인천 상륙 작전을 비유로 들며, 현 당 지도부의 소극적인 선거 전략과 리더십 부재를 강하게 비판했다. 승리에 대한 확신 없이 '본전'만 찾으려는 태도는 리더로서 자격 미달이라는 지적이다.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6.25 전쟁 당시 맥아더 장군의 인천 상륙 작전을 비유로 들며, 현 당 지도부의 소극적인 선거 전략과 리더십 부재를 강하게 비판했다. 승리에 대한 확신 없이 '본전'만 찾으려는 태도는 리더로서 자격 미달이라는 지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