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통계 보니까 전국 월세 비중이 68% 넘고 서울은 70%까지 올라갔다고 함. 전세는 거래량 자체가 줄고 매물도 계속 잠기는 상황이라 구조적으로 월세로 갈 수밖에 없는 흐름인 듯
여기서 중요한 건 가격이 아니라 ‘수익 구조’임. 집주인 입장에서는 전세 보증금 굴리는 것보다 월세 받는 게 더 안정적이고 수익률도 높아진 상황이라 자연스럽게 시장이 바뀌고 있음
부동산 투자도 이제 시세차익 중심이 아니라 현금흐름 중심으로 이동하는 느낌
최근 본 책에서도 “얼마에 샀냐보다 매달 얼마가 들어오냐가 중요하다”는 말이 인상적이었는데, 지금 시장 보면 거의 그대로 가는 중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