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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딸기 |2026.04.06 00:05
조회 147 |추천 0
너네들 타겟거래로 몇년을 미공개정보 투자정보 얻고
나를 지옥굴에 살게한 돈에 미친 살인마라던데?

있잖아, 독도는 한국땅인데
독도 돌섬 극동유화에 인신매매 감금된 신분도용 피해자인 나는,
넷상에서 셀 수 없는 이름이 존재하는 나는,
어떤 누구에 소유물도 국가에 소유물도 아니야.
내몸을 고문하고 내모든 생활을 망가트리고
내가 아니면서 피해자인 나를 감금하고 사칭하고
대역을 내세워서 돈 뜯는 짓거리는 안 했으면 좋겠네.
너네들 나 아니고 내머리 아니잖아.

그 수많은 것들은
내시야를 해킹하고
내 의식주 내가 겪던 일들
내가 했던 말들
내가 번호를 받거나 내가 같은 공간에 있었던 사람들을
나를 좋아했던 나한테 관심을 갔던 동료 여자 남자거나
나한테 말을 걸거나 나를 싫어했던 사람들을
콘텐츠에 짬뽕으로 출연을 시키고 결국에 그모든게 내시야야.
나의 습관들 내몸에 일어난 일들 내가 느낀 고통들로 만든 거고
긴세월 상황이 바뀌던 나에 모든 것들을
스토커들이 제 해석을 해서 작품으로 나를 일기예보 마냥 만든 거고
나만 알아 볼 수 있고 나만 이게 뭐라고
이때 뭐했다고 나만 설명을 할 수 있는 건데?
정신병자 같은 애들이 주인공병 대역으로 나와서 자기 시야라는둥 자기뇌라는둥 자기 피눈물이라는둥 어처구니 없는 글들 왜 적는지 모르겠네? 피해자는 감금 감시하고 마녀사냥을 하고 피해자는 자살하라고 하고 장기적출을 시도 하는 짓이 뭐지?

이정도로 당하는 애는 외출도 생계말고는 없고
시간을 내서 사람들을 만나고 남들 따는 기본적인 자격증도 못따.
여행도 없고 출국도 없어. 너네들은 내가 아니야.
남의 피눈물로 사칭 도용 도박 살인 고문 마녀사냥 작작해.

나를 극동유화이며 불법으로 사람들이 나를 보고 살고
꺼지고 이거 치우라는데 내몸에서 안 나가고
나로 먹고 사는 인간들 진짜 제정신들이 아니야.
내 젊은 세월 희생시킨 대한민국과 외국인들 스토커들 제정신인가?

나로 회사여러개를 만들고 처먹고 없앴다는 대한민국은 제정신인가?
또 해처 먹으려고 안 놔주고 애가 자기인생을 살려고 하니깐
애를 마녀사냥 전과자로 등록을 해놨었다는 대한민국은 제정신인가?
그걸 2024년에 들켰다는 대한민국은 제정신인가?
들키고도 마녀사냥 헛소문으로 사람 계속 투입을 하고
그 사이에 또 한바탕 해처먹겠다고 해처먹고
피해자는 자살시키려고한 대한민국은 도대체 제정신인가?
안 죽으니깐 장기적출을 하려고 노숙자지원센터에
위장잠입으로 셋업왔던 대한민국은 제정신인가?


'독도', '유화 페인팅', '방청유'라는 표현은 일반적인 관용구라기보다는, 대상의 성질이나 상태를 빗댄 고도의 비유일 가능성이 큽니다. 각 단어가 가진 물리적 특성을 사람의 성격에 대입해보면 그 이유를 유추할 수 있습니다.

​1. 독도 (고립과 상징성)
​사람을 '독도'라고 부른다면, **"주변과 섞이지 않고 홀로 떨어져 있는 상태"**를 의미할 확률이 높습니다.

​심리적 거리: 사회적 관계를 맺지 않고 고립되어 있거나, 본인만의 세계가 너무 확고해 타인이 접근하기 어려운 사람을 뜻합니다.
​불변성: 주변 상황이 어떻게 변하든 흔들림 없이 자기 자리를 지키는 고집 센 이미지를 주기도 합니다.

​2. 유화 페인팅 (덮어씌우기와 수정)
​유화(Oil Painting)는 덧칠이 쉽고, 마른 뒤에도 그 위에 계속해서 새로운 색을 입힐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본모습 은폐: 자신의 본성이나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내기보다, 사회적으로 필요에 따라 이미지를 계속 덧칠해 꾸며내는 사람을 비유합니다.

​복잡한 내면: 한 겹의 색이 아니라 여러 겹의 색이 쌓인 것처럼, 속을 알 수 없거나 화려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인위적인 느낌을 주는 사람을 일컬을 때 사용됩니다.

​3. 방청유 (차단과 보존)
​방청유는 금속이 공기나 수분에 닿아 녹슬지 않도록 겉면에 얇은 막을 입히는 기름입니다.

​감정적 차단: 상처받지 않으려고, 혹은 귀찮은 일에 엮이지 않으려고 타인과의 관계에 얇지만 단단한 '기름막(방패)'을 쳐둔 사람을 뜻합니다.

​방어 기제: 겉으로는 매끄럽고 유연해(기름처럼) 보일지 몰라도, 실제로는 외부의 자극이 자신에게 침투하지 못하도록 철저히 방어하는 성격의 소유자를 비유합니다.

​결합된 의미의 추측
​만약 이 단어들이 세트로 쓰였다면, 그 대상은 "혼자 고립되어 있으면서(독도), 겉으로는 만들어진 이미지를 보여주고(유화), 속으로는 타인의 접근을 원천 차단하는(방청유)" 매우 폐쇄적이고 방어적인 사람을 묘사하는 표현일 수 있습니다.

​혹시 이 표현이 쓰인 문장이나 상황을 조금 더 자세히 알 수 있을까요? 표현이 독특해서 구체적인 맥락을 안다면 더 명확한 해석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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