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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버티기 힘들어져 간다는 직업.jpg

ㅇㅇ |2026.04.06 14:13
조회 175,391 |추천 795


국내 아동학대 혐의 인정 사례라고 함....



 

 

 

 



우린 예전에도 저런거 있었지..

칠판에 이름 적어놓는거...

더구나 저렇게 친근감 있게 캐릭터까지 사용하는거 보면 아이들이 압박 그나마 덜 받게 꽤나 신경쓴거 같은데




 

 

 



여튼 어느 학생 한명이 수업 중에 계속 물통을 구기며

수업을 방해하자 선생님은 그거 제지하고 호랑이 스티커 옆에 이름표를 붙임






 

 



그리고 그 선생님은 학부모에게 아동학대 고소를 당함...ㅎㄷㄷ





 

 

 



그 뿐 아니라 아이가 PTSD가 왔다며 2년 동안 정신과에서 치료하게 함





 

 

 



색깔이요? 

이게 맞는건가.. 할말이 없음





 

 

 

 

 

 

 



그리고 그 고소의 결과는 기소유예

기소유예 자체가 재판엔 넘어가지 않지만 사실상 유죄를 인정하는 꼴이 되어버려서 

무죄를 증명할 기회 조차 박탈되어버림 






 

 

 

 

 


그렇게 유죄 인정 됐고 치료비는 선생님이 그대로 지불....

(아니 치료비까지...대체 왜 ㅎㄷㄷㄷㄷㄷㄷ)

진짜 요즘 학교 분위기가 이 정도인줄은 몰랐는데

선생님들 쉽지 않겠다 진짜...




추천수795
반대수19
베플ㅇㅇ|2026.04.06 16:37
그냥 미친 부모들은 애를 학교에서 빼서 지들이 홈스쿨링하라고 해.
베플ㅇㅇ|2026.04.07 01:04
부모도 부모인데 판사는 뭐냐? 저게 어딜봐서 아동학대라고 유죄 판결을 하는거? 돌았나 저러니 쪽팔린 줄 모르고 나대지
베플ㅇㅇ|2026.04.07 07:27
별것도 아닌거에 부모가 저 난리면 없던 스트레스 장애도 생길듯. 결국 그렇게 애를 키운 저 여자가 다 돌려 받을거임
베플ㅇㅇ|2026.04.07 03:11
저러니 맘충소리 듣지 그냥 지가 끼고 가르쳐라
베플ㅋㅋ|2026.04.07 08:56
요즘 사춘기애들 정신병원 다니는거보면 부모가 큰 기인했다고 본다. 그냥 잘못한거는 잘못한거다. 이게 규율이고 규칙이다. 그러지마라 해야되는데 잘못을 지적하기는 커녕 잘못지적한 사람이 잘못되었다 라고 가르치니 본인 행동에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고 커가겠지. 그러다가 사회화 덜 된채로 중학교 가봐. 본인 행동이 뭐가 문제인지 모르는채로 행동하다간 따돌림 당하고 내 행동에는 문제가 없는데 사회가 억까한다고 생각하고 정신병 걸리는거임. 애들은 잘못하면 지적하고 혼나고 잘하면 칭찬받고 하면서 자라는거임. 니네 애는 완벽한데 주변이 못따라와주는게 아님. 그럴거면 홈스쿨링해. 이제 학교 들어갈때는 학부모가 선생한테 교육을 전임한다는 각서라도 받아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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