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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글귀(2)

쓰니 |2026.04.06 23:28
조회 132 |추천 1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만큼 소중했던 내 사람아. 이젠 안부 조차 물어보지도 못 하고 남보다 더 못한 사이가 됐지만 부디 너가 행 복했으면 좋겠어. 나 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나 서 보란듯이 잘 살았으면 좋겠어 널 사랑했 고, 난 사랑 받았으니 그걸로 충분해 앞으로 많이 보고 싶겠지만 참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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