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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딸기 |2026.04.07 22:50
조회 221 |추천 0
내가 집밖으로 안 나가는 이유는 너네들이 잘 알지 않아?
스토커들이 몰카로 보면서 나를 감시하고
나도 모르는 어딘가에서 나를 24시간 중계를 하기 때문이야
나는 상담이랑 법적 도움을 받을 곳만 찾아서 나갈 거야.
너네들한테 내가 중계 되는 거 싫어.
내가 왜 공공재가 되어야 하는데?
나는 회당 거액에 출연료를 받으면서 도청 몰카 해킹
의식주 생리활동 몸공공재, 강간당하기, 고문당하기
자살저주당하기 살해 상해협박, 시비걸기, 통행방해하기,
갱스토킹 당하기, 공무원 매수로 정신병 몰이 누명쓰기,
생각 아이디어를 뺏기는 사람이 아니라니깐?
단한번도 동의를 한적이 없다니깐?

범죄자들이랑 흥신소 사람들은
타겟인 증오하는 사람을 엿보면서
그사람 몸을 팔아서 돈을 번다며?
여기에는 다양한 업계 종사자들이 참여를 하고.
그사람을 감시를 하면서
그사람을 공유하고 위치추적하고
그사람 몰카찍고 그 사람한테 상습 성범죄하는 거고
그사람 ip랑 전자기기를 감시 감금을 하고
그사람은 볼 수 없는 곳으로 자기들끼리 그 사람 유포 마녀사냥 하고
조현병 몰이하고 동네기반 왕따를 만들고 변태들이 구경시비걸고
그사람 인생을 방해를 하는 거잖아.

일본에 무슨 개그맨 몇년 몰카처럼 그것도 싫고
트루먼쇼 주인공인것도 싫다니깐?
이게 뭐라고 내가 살았던 삶을 사기쳐서 나를 죽이고 없애고
뺏어서 대리인들 세운다는 것도 소름끼쳐.
실제 트루먼쇼 주인공은 또래처럼 사람을 편하게 만나기도 힘들고
외출도 손에 꼽고 여행도 출국도 없고 자격증 딸 수 없었다니깐?
너네들이 나처럼 살면 아무것도 못하는게 정상인데
본체인 나를 죽이고 나를 마녀사냥을 하고
도대체 이렇게 사는게 뭐가 좋다고 이렇게 산적이 없는 사람들이
내인생인데 내피눈물, 남의 인생을 훔쳐서 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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