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복사 냉각의 효율은 결국 면적에서 결정되는데,
다공성 구조의 우주 복사 냉각으로 만들게 되면 면적을 1000배 높일수있어.
그러면 방출되는 전자기파가 늘어나는데,
이 전자기파가 방출되어 다시 다른 원자에게 흡수되어 들뜸 상태가 되고 더 높은 에너지로 방출하게 되지.
그래서 많이 흡수되면 온도가 높아지면서 더 높은 고출력 적외선을 방출하기 때문에
다공성 구조로 방열판의 면적을 높이는게 냉각 효율을 높이는 방식이라는거야.
그래서 현재 우주 데이터 센터에서 만들어진 열을 이 다공성 구조의 복사 방열판을 설치하고
만들어진 적외선을 99.9999%반사하는 반사 거울로 빛을 하나의 렌즈로 모아
다른 열전소자의 가열 부분으로 쏘아주면서 순환되게 만드는데,
빛이 들어가게 되면 반사율 90% 거울에서 반사되어 그 안에서 전부 열로 전환되는거야.
빛의 속도로 그 안에 거울을 여러번 치면서 온도가 급격하게 상승하는데,
이때 이 열과 냉각 부분의 전위차를 이용해서, 전기를 생산하는거지.
그리고 여기에도 다공 구조 복사 냉각 시스템을 통해서, 또 다른 열전소자로 적외선을 방출해서
순환하는 방식으로 전기를 생산하는거야.
냉각 효율이 무려 1000배 이상이 상승하는데,
우주 데이터 센터 말고도 지구에서 만들어진 열을 가지고 빠르게 냉각해서 전위차로 전기를 생산하고,
이때 냉각 부분에서 만들어진 적외선을 하나로 모아, 90% 반사 거울이 있는 원통 캡에 넣어
열로 전환하고, 전위차를 만들어 전기를 생산하는거지.
화석연료는 30%만 전기를 생산하고 나머지는 열로 빠져나가는데,
이 열을 전기로 99% 효율로 전환하는거야.
그럴려면 반드시 필요한게 다공성 구조의 복사냉각 방열판 진공 시스템이고,
그 곳에 설치된 열전소자 발전 시설과 순환 구조로 설계되어야돼.
미래에는 화석연료로 전기를 생산할때, 조금 느리지만 90%이상의 효율로 생산하는 발전소가 생길꺼야.
열전소자는 우리가 생각하는것보다 더 큰 잠재 가치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