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봤는데..
괴짜야..
난.. 당분간 일이 바빠서
그냥 일에 전념할거긴한데..
당분간 너를 안볼려구해..
이래놓고..
이주일도 못가서 널 볼수도 있는데..
흠...
일단 나 일에 전념할거야..
4개월동안은 전념할건데..
널 볼수있는날이 언제까지인지 모르는데..
나 너가 사실 많이 얄미운데..
그래도 .. 볼것같긴해..
얄미운 괴짜야..
너가 얄밉긴한데
그래두..
너가 근심걱정보단
웃고 살았으면 좋겠어..
못보는게 오래되진않을것같아
나막상..
또 바보같이 널 보러 가겠지..
내가 바부멍청구리인거지...
내가... 바부탱이인거지...
에휴....
얄미운 괴짜야 잘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