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진짜 싹퉁바가지 하.... 옷 벗은 거 세탁기에 안 넣고 맨날 화장실 문 옆에다 쌓아두고 제발 세탁기에 갖다넣으라고 말하면 귓등으로도 안 듣고 스트레스 받음 스터디카페 간다면서 12시에 들어오고 아니 스카 가는 건 좋은데 중2가 12시에 오는 건 아니잖아 성인인 나도 막차 끊기기 전에는 들어온다 맨날 어쩌라고, 언니가 뭔데, 언니가 보호자도 아니면서라는 말 입에 달고 삶 얘가 밖에서는 착한 이미지인데 집에만 오면 싸가지가 없어짐
동생 진짜 싹퉁바가지 하.... 옷 벗은 거 세탁기에 안 넣고 맨날 화장실 문 옆에다 쌓아두고 제발 세탁기에 갖다넣으라고 말하면 귓등으로도 안 듣고 스트레스 받음 스터디카페 간다면서 12시에 들어오고 아니 스카 가는 건 좋은데 중2가 12시에 오는 건 아니잖아 성인인 나도 막차 끊기기 전에는 들어온다 맨날 어쩌라고, 언니가 뭔데, 언니가 보호자도 아니면서라는 말 입에 달고 삶 얘가 밖에서는 착한 이미지인데 집에만 오면 싸가지가 없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