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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도가 너무 높은 삶...과 남편

삐딱썬쓰 |2026.04.11 19:27
조회 5,771 |추천 1
신혼인데 여러 트러블이 생기면서벌써 부부상담을 받고 있습니다.
남편은 진짜 잔잔한 사람이고 착한데저는 기복이 엄청 크고 착합니다?
회사생활 문제없이 하구요... 
필요할때는 정신과 상담받으면서 약먹으면서 조절하는데사회생활은 괜찮다가
이게 결혼생활에 딱 들어가니까 너무 힘드네요닮고싶지 않은 엄마아빠의 결혼생활과 정반대로 하려고 하다보니기준이 생기고그거에 남편이 벗어나면 불안해지고 반복되면 감정이 격해지고
남편은 저랑 반대의 기질때문에 방어하고 회피하고.. 오해는 쌓이고


이렇게 결혼생활이 어렵나요 ㅠㅠㅠㅠㅠㅠㅠ
추천수1
반대수20
베플ㅇㅇ|2026.04.12 02:24
감정기복이 큰데 착하다니? 양심이 너무 없는데? 그리고 정작 결혼생활 힘든건 남편일건데 니가 힘들다고 징징거리면 남편이 얼마나 어이가 없겠냐고. 양심 좀 챙기고 살자.
베플ㅇㅇ|2026.04.12 04:45
결혼생활할때 가장 힘든사람이 감정기복이 심한 사람이에요. 감정기복이 심한 그 자체가 상대에게 스트레스라서 착한거와 동급이 될수가 없어요. 현재 불안증까지 있어서 그거 제대로 치료받아야되요.
베플남자ㅇㅇ|2026.04.11 19:46
답은 본인 글안에 있음 감정기복이 심해서 약먹을 정도면 당연히 결혼생활이 힘들죠 본인스스로 감정 다스리는 연습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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