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인데 여러 트러블이 생기면서벌써 부부상담을 받고 있습니다.
남편은 진짜 잔잔한 사람이고 착한데저는 기복이 엄청 크고 착합니다?
회사생활 문제없이 하구요...
필요할때는 정신과 상담받으면서 약먹으면서 조절하는데사회생활은 괜찮다가
이게 결혼생활에 딱 들어가니까 너무 힘드네요닮고싶지 않은 엄마아빠의 결혼생활과 정반대로 하려고 하다보니기준이 생기고그거에 남편이 벗어나면 불안해지고 반복되면 감정이 격해지고
남편은 저랑 반대의 기질때문에 방어하고 회피하고.. 오해는 쌓이고
이렇게 결혼생활이 어렵나요 ㅠㅠㅠㅠㅠㅠㅠ